© 2016 EOM / O


『ACC네트워크플랫폼 : 아시아 쿨라 쿨라-링』
Asia Culture Center Network Platform : Asia Kula Kula-ring
날짜: 2016년 9월 1일 ~ 2016년 10월 20일
장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2관
413 : 공석민 구나 김범종 김정태 리사익 문이삭 심혜린 엄유정 이승찬










『사막 나무늘보 빵 사람과 같은 것들』
Installation Practice #4 엄유정 개인전
날짜: 2016.7.15(금) - 8.14(일)
관람시간: 화요일 - 일요일 11시 - 7시
오프닝 리셉션: 2016.7.20(수) 오후 7시
아티스트토크: 2016.8.13(토) 오후 3시
갤러리팩토리: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0길 15









『GOOD,FAVORITE,LIKE』
YUJEONG EOM solo exhibition
2016. 3. 4 (Fri) – 13 (Sun)
open 13:00 / close 21:00
opening reception
2016.3.4(Fri) 18:00 – 21:00
Kata gallery Tokyo, Japan.
〒150-0011
東京都渋谷区東3-16-6 LIQUIDROOM 2F









『오늘의 살롱 2015 커먼센터』








굿-즈는 동시대 미술의 환경/조건에 대해 고민하는 시각예술작가들이 자신의 작업/'굿-즈', 소량제작된 에디션, 작업의 파생물 등을 직접 판매하는 행사입니다. 전시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작품들, 장소특정적 설치나 퍼포먼스처럼 형태가 없는 작업들, 기존의 아트페어가 다루지 않았던 젊은 작가들의 활동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굿-즈는 굿즈goods라는 본래의 단어가 지니고 있는 잠재력을 통해 현대미술이 봉착한 여러 문제들을 다른 측면에서 풀어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점에서 이 행사는 작품이 제작/유통되는 방식을 참여작가 각자의 독자적인 형식으로 해석하고 제안하는 자리이며, 자신의 작업/‘굿-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결과를 능동적으로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하나하나의 작품/‘굿-즈’들은 모두 다른 자세와 방법으로 탄생했습니다. 굿-즈를 방문하는 이들이 기존의 공산품이나 아트상품, 작품, 예술가들이 제시하는 ‘굿-즈’의 미묘한 차이를 비교하며 즐기고, 더 적극적인 방식으로 주위 작가들의 예술활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굿-즈 행사개요

- 장소 :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1층 예인홀 및 지하 1~2층, 야외공간 일부
- 기간 : 2015년 10월 14일(수)~18일(일)
- 시간 : 11:00~18:00 (14일(수)는 13시부터, 17일(토) 18일(일)은 20시까지 연장 운영)
- 기자간담회: 2015년 10월 14일(수) 오전 10:00
- 주최 : 굿-즈
- 주관 : 굿-즈, 세종예술시장 소소
- 후원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문화회관, 작가미술장터
- 티켓 : 3,000원
- 연계 프로그램 : 가이드 ▶ 행사 안내에서 확인

* 아래의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605, 강동주, 강동훈, 강은영, 강재원, 강정석, 곽이브, 권기예, 권도연, 권지원, 김대환, 김동규, 김동희, 김범종, 김수연, 김예지, 김웅현, 김윤익(김꽃), 김은지, 김정태, 김허앵, 김현주x김경규, 김혜원, 김희천, 노상호, 노혜정, 던전 Dungeons, 돈선필, 대항해시대(구재회, 엄귀현, 임준호, 최주원), 문보람, 밈미우, 박광수, 박수민, 박아람, 박정혜, 박현정, 백경호, 변상환, 서원선, 송 곳, 송민정, 심래정, 심혜린, 심흥아, Shall We Dance(이경규, 홍재진), 엄아롱, 엄유정, 오희원, 유리와, 윤향로, 이미래, 이미정, 이수경, 이승찬, 이우성, 이윤성, 이은새, 이자혜, 이주리, 이준용, 이해민선, 임정수, 장지우, 정지현, 조익정, 조혜진, 차슬아, 최윤, 콜레라마(이세준, 한받), 한진, 호상근, 홍철기, 홍해은, 황수연, AMQ(이강혁, 이윤호, 이차령), LostCo., MRGG(강준기, 박성민, 이길재), Team Progressive, PDH+NO MUSIC, qhak (이상 80명/팀)

● 굿-즈를 만든 사람들

강정석, 권순우, 김꽃, 김동희, 김민경, 김영수, 김익현, 김종소리, 김현주, 김효경, 노상호, 돈선필, 류경호, 박기현, 박수민, 박지아, 박준영, 박현정, 손주영, 송민정, 심혜린, 안인용, 윤민화, 윤율리, 윤향로, 이미정, 이수경, 이제, 정명우, 정시우, 조대원, 함영준, 현시원, 홍진훤, 황아람, 황은정

- 디자인 : 물질과 비물질
- 인터뷰 영상 : 더 도슨트
- 트레일러 영상 : tagless, Flat tires










제 2회 신진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Curator Incubating Program

2015. 07. 07 (화) ~ 07. 26 (일)

▣ 전시소개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에서는 7월 7일부터 7월 26일까지 제 2회 신진기획자 양성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그룹전시 를 개최한다. 2014년 시작돼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신진기획자 양성프로그램은 가능성있는 신진기획자를 선정하여 전시기획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시준비과정에서 기성기획자의 피드백을 통해 신진기획자의 실무능력을 양성한다. 두 명의 신진기획자 김미소, 손주영의 협업을 통해 기획되고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장마를 주제로 개성 넘치는 작가들의 작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두 기획자는 장마가 인간에게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감정에 주목하였다. 전시에 참여한 일곱 명의 작가는 각자 장마를 주제로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과 감성을 드러낸다. 실제전시는 장마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데, 이는 전시의 주제가 더욱 흥미로워지는 지점이 된다. 관객은 실제 장마를 경험하며 전시장을 찾게 되고 그렇게 전시장에 들어선 관객은 작가들이 펼쳐놓은 또 다른 장마를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전시장 안과 밖의 장마, 그 간극에서 장마의 다면(多面)을 실감하게 되고 매년 돌아오는 장마에 대해 더 넓은 감각을 경험하게 된다.

영어의 ‘long story short’이란 표현은 우리말로 “간단히 말해서” 정도의 의미이다. 본전시의제목인< short story long >은 그것을 뒤집은 말이다. 이는 길고 지루한, 하지만 계절이라고 하기엔 짧은 장마라는 날씨가 가진 이중적인 시간성을 나타낸다. 또한, 이 제목은 장마라는 소재가 각 참여작가의 내밀한 이야기로 변하는 본전시의 특징을 드러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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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오프닝 리셉션 : 7월 7일(화), 18시
- 기획자 대담 : 7월 22일(수), 16시

관람시간

화~일 오후 12시 - 7시 / Tue - Sun 12:00-7:00pm
매주 월요일 휴무 / Closed on Monday









•전시명 :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
•기간 : 2015년 2월 25일~3월 31일
•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전시실
•주최 : 국립중앙도서관
•주관 : 계간 GRAPHIC







<8일간 매일 친구를 그리는 프로젝트>

'친구들'

2014년이 가기 전에 한 해를 함께 보냈던 주변 사람들을 그립니다.

12.10일 - 16일까지 매일 친구 한 명을 전시 공간에 초대하여
artist run space 413에서 공간을 채워나가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마지막 날 12월 17일 수요일 하루 동안 전시 오픈을 합니다.

전시 장르: 드로잉, 회화
장소 오픈 기간:
2014년 12월 17일 수요일 하루 (오후 1시 - 저녁 8시)
*12월 17일 저녁 6시 클로징 파티
장소: Artist Run Space 413, 문래동
입장료/관람료: 없음

관람 문의
drawingwing@gmail.com

김 꽃
010 9821 0778
damokjeock@naver.com

심혜린
010 7160 0423
linny23@naver.com

후원: 서울문화재단
주최: 문래예술공장 MEET프로젝트

약도: 네이버지도에서 artist run space 413 검색 또는 홈페이지 참고
http://41-3.1px.kr/